“언제든지 와, 기다리고 있을게” 제노, ‘칠드림’ 기약하며 런쥔 향한 애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건강상의 이유로 함께하지 못한 멤버 런쥔에 대한 애정 어린 말을 전했다. 엔시티 드림(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2~4일 3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엔시티 드림 월드 투어 <더 드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버핏의 버크셔 1분기 영업이익 39%↑…보유현금은 역대 최대Next: ‘드림 대장’ 마크 “진심은 통하는 법, 우리만큼 진심인 팀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