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명품백’ 수사 이번주 본격화…직무관련성이 주 쟁점

    '김여사 명품백' 수사 이번주 본격화…직무관련성이 주 쟁점
    청탁금지법상 배우자 처벌규정 없어…’尹 미신고’ 해석 분분
    김여사 ‘실질적 참고인’ 신분…조사 여부 둘러싼 수 싸움 치열할듯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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