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쪽은 쓰는데…트럼프캠프, 틱톡 활용 여부 고심

    바이든 쪽은 쓰는데…트럼프캠프, 틱톡 활용 여부 고심
    강제매각법 통과됐지만 1.7억명 이용 플랫폼 외면 어려워
    對중국 강경파들 비판-젊은 층 표심얻기 사이에서 저울질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에서 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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