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가대표 유도선수 김지수 후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신한은행은 국가대표 유도선수 김지수 선수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김지수 선수는 재일교포 3세로 일본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 졸업 후 경북체육회에 입단해 재일교포 출신 여자 유도 선수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주니어시절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설공단, 지난해 경륜·경주 사업 매출액 3천46억원Next: 광명시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 공모사업’ 선정…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박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