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특별한 점심 배식 봉사 활동에 나섰습니다. 지난 8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김원배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마중물 봉사단이 식재료 준비, 배식, 잔반 처리 등 배식 전반에 대한 활동을 맡은 것인데요. 또한 배식봉사에 앞서 직접 제작한 비누꽃 코사지와 옻칠 수저 세트를 준비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송악읍 중흥리에 거주하는 77세 표선동 어른신은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받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며 “이웃들의 관심과 배려가 저에게 큰 힘이 된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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