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인야후는 네이버 출신 신중호 라인야후 CPO(Chief Product Officer, 최고 제품 책임자)가 6월 18일 자로 대표이사직을 퇴임하고 개발 책임자에 전념한다고 발표했다. 유일한 한국인이었던 신 CPO가 물러나면서 라인야후 이사는 모두 일본인만 남았다. 이로써 라인야후가 한국 네이버를 쫓아내고 일본 기업화 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일본 요미우리신문은 “”라인야후 데자와 츠요시(出沢剛) 사장이 지난 8일 네이버에 대한 서비스 개발관련의 업무위탁을 제로로 할 것을 표명했다””고 9일 보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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