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7일 만에 장타·타점…SF, 득점 지원에도 8-6 ‘진땀승’

    이정후, 17일 만에 장타·타점…SF, 득점 지원에도 8-6 ‘진땀승’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17일 만의 장타가 터졌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17일 만에 장타와 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뿐만 아니라 다른 타선이 터지며 샌프란시스코는 2연승을 달렸다. 그러나 투수들의 불안한 제구가 팀의 고민으로 자리 잡았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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