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항의하다가 퇴장’ 인도네시아, 파리행 꿈 좌절…기니와 PO 0-1 패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신태용 매직’은 아쉽게 막을 내렸다. 68년 만에 하계올림픽 남자 축구 본선 무대를 꿈꾼 인도네시아의 여정은 아쉽게 끝났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클레르퐁텐에서 열린 2024 파리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포] 핵미사일 동원된 러 열병식…탱크는 80년전 모델 1대뿐Next: 전북 맑고 낮 최고 22∼26도…미세먼지 ‘좋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