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KPGA 클래식 3R 단독 선두…김찬우·임예택 공동 2위

    장유빈, KPGA 클래식 3R 단독 선두…김찬우·임예택 공동 2위
    (영암=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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