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최고 평점 활약, 마지막 홈 경기서 ‘펄펄’…챔스 4강서 더 뛰었다면 어땠을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다. 이강인은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툴루즈와의 2023~2024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7분까지 활약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택가격 상승기 양도세 강화, 집값 더 올렸다””Next: “전주영화제 호평”…마설 감독·대배우 이강생이 말한 ‘낭인’이란 청춘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