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사기만 7번 당해…코요태만 배신 안 해” (‘탐정들의 영업비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빽가가 그룹 코요태를 향한 오랜 신뢰를 드러냈다. 지난 13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한 빽가는 ‘연예계 마이너스 손(?)’으로 불리는 이유를 해명했다. 빽가는 “손해, 사기를 너무 많이 당해서 지인들에게 ‘손해사정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의 봄’ 故김오랑을 기억하며…’오픈콘서트-기억록’ 개최Next: 군, 북한 항공기·미사일 공격 대비 육해공 합동훈련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