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좋다”던 임성재 감기몸살 털고 웰스파고 상위권 도약

    “감좋다”던 임성재 감기몸살 털고 웰스파고 상위권 도약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최종라운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강행군 여파는 완전히 회복한 모습이다. ‘송곳 아이언’ 임성재(26·CJ)가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샷감을 가파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샷럿에 있는 퀘일 할로 클럽(파7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