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공판 출석 의사 “유아인, 체중 빠지고 사망 충동으로 인한 우울감 호소했다” 증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유아인이 마약류 상습투약 혐의로 5차 공판에 출석한 가운데 증인으로 나선 의사가 “유아인이 지속적으로 사망 충동을 호소했다”라고 증언해 눈길을 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25부(부장판사 박정길 박정제 지귀연)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말레이시아 슬랑오르주와 청소년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Next: [부고] 박용주(한국재정정보원장)씨 모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