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수원과 5점 차, ‘선두 질주’ 유병훈 감독 “도전자의 입장, 천안전까지 잘해야 좋은 평가 받는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 기자] “도전자의 입장, 천안시티FC전까지 승리해야 좋은 평가를 받는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경남FC와 12라운드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3경기 만에 승리한 안양(승점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태권도,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 7회 연속 종합 우승Next: “”슬로바키아 총리 피격…병원 이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