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 투척’ 상벌위 열린다…인천 자체 징계는 홈 2경기 응원석 폐쇄, 연맹 추가 징계 수위는?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어느 정도 수위의 징계가 나올까. 인천 유나이티드 서포터석의 ‘물병 투척’ 사태 관련한 상벌위원회가 16일 오후 2시 축구회관에서 열린다. 지난 1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 홈경기가 열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강인 71분’ PSG, 10명 싸운 니스에 2-1 승전고Next: 부산·울산·경남 흐리다 맑아져…낮 최고 20∼23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