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경기 1패, 2위와 5점 차에도…“도전자 입장” 유병훈 감독의 정중동, 안양 선두 이끄는 ‘원동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FC안양이 쾌속 질주하고 있다. 안양은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경남FC와 12라운드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3경기 만에 승리한 안양(승점 24)은 2위 수원 삼성(승점 19)과 격차가 5점으로 벌어졌다. 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아동권리보장원의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Next: 장거리 명마로 가는 무대, ‘제34회 스포츠조선배’ 대상경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