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마약 간이검사에서 ‘음성’ 판정…2주뒤 국과수 정밀검사 결과 발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마약 간이 시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뉴스1’에 따르면 김호중의 차량 사고와 관련해 경찰에 출석했을 당시 간이 시약검사를 실시해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결과 파악을 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수현 장모’ 나영희, 괴한에 8시간 납치 “끝이구나 싶어…10년 트라우마”…Next: KBS, ‘슈퍼 클래식’ 주관사에 “김호중 대체자 구할 것…주최 명칭 사용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