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토미존’ 99마일 쉬핸, 시즌 아웃 ‘내년 후반기 기약’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6이닝 노히트’로 큰 가능성을 보인 에밋 쉬핸(25, LA 다저스)이 수술대에 오르며 시즌 아웃됐다. LA 다저스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쉬핸이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각)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고 17…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오피스텔 12층서 난간 붙잡고 있던 20대 여성 추락사Next: ‘강남서 K-국악 즐겨볼까’…강남구·KBS 25일 국악한마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