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황령터널서 배수로 작업하던 60대 신호수 교통사고로 숨져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17일 오전 1시 55분께 부산 황령터널 안에서 40대가 몰던 승용차가 60대 신호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0대 신호수는 병원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악구 전역서 ‘주민과 함께하는 빗물받이’ 일제 정비Next: 잠비아 아동 만난 ‘조선의 4번 타자’ 출연료 굿네이버스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