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투에도 슈퍼세이브, 좋은 흐름 이어가게 해줬다” 염경엽 감독 수호신 김진성 극찬 [SS수원in]

    “3연투에도 슈퍼세이브, 좋은 흐름 이어가게 해줬다” 염경엽 감독 수호신 김진성 극찬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9회말 1점차 무사만루를 막아낸 김진성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7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뼈아픈 패배를 당할 수 있었지만 김진성이 호투를 펼치며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LG다. LG는 18일 수원 KT전에서 7-6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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