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건아 결국 ‘라틀리프’ 회귀, KBL ‘장수 용병’의 선택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특별귀화로 태극마크를 달며 KBL에서 활약해온 라건아(35·199)가 결국 리카르도 라틀리프로 돌아간다. 다음시즌부터 KBL의 외국 선수 쿼터에 포함된다. KBL은 지난 17일 서울 KBL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특별귀화선수 라건아와 관련해서는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수향, 전신 성형에도 못 감춘 커플 문신…지현우 충격 엔딩 (미녀와 순정남)…Next: 효성 조현상, 캄보디아 총리와 회동…””아시아 사업 확장 모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