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호투’ 전주고 이호민, 정우주에게 휴식 준 또다른 에이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고 이호민(18)이 또다시 역투를 펼쳤다. 이호민은 1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6일째 선린인터넷고와 32강전에 선발등판해 4.2이닝 3안타 5탈삼진 2실점(0자책점) 호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린가드 복귀전 활약에 만족한 김기동 감독 “생각보다 잘해 많은 시간 부여했다”[현장인터뷰]Next: 이번엔 ‘캐서스’다! 젠지, 김건부 활약에 BLG에 1세트 승리 [SS청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