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호투’ 전주고 이호민, 정우주에게 휴식 준 또다른 에이스

    ‘2G 연속 호투’ 전주고 이호민, 정우주에게 휴식 준 또다른 에이스
    전주고 이호민(18)이 또다시 역투를 펼쳤다. 이호민은 1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6일째 선린인터넷고와 32강전에 선발등판해 4.2이닝 3안타 5탈삼진 2실점(0자책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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