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서진, 막판까지 도망가자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전 대전제일고와 유신고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2, 3루 유신고 신재인의 2루타 때 득점에 성공한 3루주자 오서진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은규, 깔끔한 피칭 [포토]Next: 김해 공장서 부취제 누출…한때 유독물질 오인 소동(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