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대 짝퉁 명품 밀수 시도…중국인 징역 5년·벌금 16억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12억원대 중국산 ‘짝퉁’ 명품을 국내로 밀반입하려 한 30대 중국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기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출범…””지역사회 요구에 민첩 대응””Next: 1천대 불꽃 드론 포항 밤하늘 밝힌다…이틀간 불꽃드론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