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도 오네요” 삼성 36살 외야수, ‘내려놓으니’ 답이 나왔다 [SS시선집중]

    “이런 날도 오네요” 삼성 36살 외야수, ‘내려놓으니’ 답이 나왔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내려놓으니 이런 날이 오네요.” ‘끝났다’는 말이 나왔다. 그러나 선수는 포기하지 않았다. 36살에 ‘커리어 하이’를 찍을 기세다. 묵묵히 자기 일을 했다. 힘든 시간도 있었으나 어느 순간 결과가 나온다. 주인공은 삼성 14년차 베테랑 김헌곤(36)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