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도 오네요” 삼성 36살 외야수, ‘내려놓으니’ 답이 나왔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내려놓으니 이런 날이 오네요.” ‘끝났다’는 말이 나왔다. 그러나 선수는 포기하지 않았다. 36살에 ‘커리어 하이’를 찍을 기세다. 묵묵히 자기 일을 했다. 힘든 시간도 있었으나 어느 순간 결과가 나온다. 주인공은 삼성 14년차 베테랑 김헌곤(36)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곽영필(도화엔지니어링 회장)씨 별세Next: 유나이트(YOUNITE), 출근길이 런웨이다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