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전처 살해한 40대 심신미약 주장…””임신한 줄 몰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첫 공판서 우울증·불면증 등 호소…태아도 치료 중 끝내 사망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임신한 전처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선 40대가 심신 미약 상태에서 범행…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순전남대병원, 제20회 화순분자영상심포지엄 개최Next: 무학, 좋은데이 ‘호국보훈의 달’ 한정판 출시…보훈문화 확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