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도용해 100억대 사기” 강다니엘, 소속사 대주주 고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소속사 대주주를 140억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20일 한 매체는 강다니엘이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는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대주주 A씨에 대해 100억원대 사문서 위조, 20억원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업무상 횡령 및 배임죄,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육군 지작사-양주시, 24∼26일 ‘드론봇 페스티벌’Next: 강진완도축협-남서울농협, 도농상생 자매결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