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근대의 극복 천착…내가 쓰는건 사회과학책 아닌 소설””

    황석영 "근대의 극복 천착…내가 쓰는건 사회과학책 아닌 소설"
    “”잃어버린 노동자의 삶 쓰려 했다””…’민담 리얼리즘’ 강조
    “”앞으로 세편 더 쓸건데 다 좋다…번역 중요, 한국 문학 혼자 존재 안해””
    인터내셔널 부커 내일 발표…””영국서 다쳤으니 상 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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