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법무부에 ‘김호중법’ 추진 건의…음주 최초 시간 추정 어렵게 만드는 ‘악용’ 차단 목적

    검찰, 법무부에 ‘김호중법’ 추진 건의…음주 최초 시간 추정 어렵게 만드는 ‘악용’ 차단 목적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사고가 ‘김호중법’ 추진에까지 이르게 됐다. 김호중이 음주 최초 시간을 추정하기 어렵게 만들기 위해 사고 후 추가음주를 하는 악질적인 수법을 쓰자, 검찰이 이를 방지할 법안을 만들어 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다. 대검찰청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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