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중 제일 힘든 것이 모내기..올해는 풍년 되길”

    [당진신문=배현섭 기자] 매년 5월 하순이 되면 농부들은 한 해의 시작인 모내기 시기를 맞이하게 된다. 전국 각지의 농부들은 직접 관리하거나 육묘장에서 산 어린 모를 자신들의 논으로 옮겨야 하고, 논에는 어린 모들을 심을 준비를 위해 농수, 비료, 이앙기 등을 준비하며 본격적으로 모내기 준비가 한창이다.지난 20일 오후 2시경, 무수리 일원에서 한창 모내기를 하고 있던 김성구(77세) 농부를 만났다. 김성구 농부는 모내기 철을 맞아 그의 아내인 이재희(76세) 씨와 아들, 손주 그리고 이재희 씨의 조카 이대선 씨와 같이 논에 심을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