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 손연재, 환한 엄마미소…엄마 된지 100일 “하루하루 소중해”

    ‘9살 연상♥’ 손연재, 환한 엄마미소…엄마 된지 100일 “하루하루 소중해”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엄마가 된 지 100일 된 심경을 밝혔다. 25일 손연재는 개인 채널에 “오늘이 진짜 100일. 하루하루 소중하고 힘들어도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 백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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