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래닛메이드 측 “이승기와 후크엔터 정산 문제 함께 바로잡을 것” [공식입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수익금 정산과 관련한 법정 다툼에서 권진영 대표에게 입은 피해를 밝힌 가운데, 이승기의 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25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이승기가 전날(24일) 서울중앙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명 “”소득대체율 44% 수용…尹, 민주당 제안 받아달라””Next: 울릉도 해상서 유람선 기관 고장으로 표류…승선원 216명 무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