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위 제구 감각 모두 실종된 두산 알칸타라 ‘에이스’ 예우 어디까지?

    구위 제구 감각 모두 실종된 두산 알칸타라 ‘에이스’ 예우 어디까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오만하달까. 선두 경쟁에 뛰어든 두산이 ‘1선발’ 라울 알칸타라(32)의 거취를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확신이 없어 고심이 깊어진다. 알칸타라는 26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다. 35일 만의 마운드 복귀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