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위 제압하고 21개월만 메이저 대회 승리…권순우, ‘약속의 땅’ 프랑스오픈서 ‘부활’ 신호탄 쐈다

    67위 제압하고 21개월만 메이저 대회 승리…권순우, ‘약속의 땅’ 프랑스오픈서 ‘부활’ 신호탄 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권순우(27·494위)가 ‘부활’ 신호탄을 쐈다. 권순우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에밀 루수부오리(67위·핀란드)를 세트 스코어 3-0(6-3 6-4 6-3)으로 꺾었다. 루수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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