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연우 기자=혼합복식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 조가 싱가포르오픈 1라운드를 통과했지만,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와 고성현(충주시청)-엄혜원(시흥시청) 조는 탈락했다.서승재-채유정 조는 28일 싱가포르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싱가포르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750) 혼합복식 32강에서 승리를 거뒀다.혼복 랭킹 4위 서승재-채유정 조가 랭킹 17위 희용카이테리-탄웨이한제시카(싱가포르) 조를 2-0으로 꺾어 4전 전승을 거뒀다.1게임은 초반에 근소하게 앞서던 서승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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