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패스 90%성공’ 서울 특급 린가드, 이젠 ‘피리 타임’ 남았다

    ‘공격패스 90%성공’ 서울 특급 린가드, 이젠 ‘피리 타임’ 남았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빅리그, 빅클럽 출신’ 공격수 제시 린가드(32.FC서울)가 정상 궤도에 들어서고 있다. 이제 김기동 감독을 비롯해 서울 코치진과 팬이 바라는 건 ‘득점’. 트레이드 마크인 ‘피리 세리머니’를 보는 것이다. 린가드는 지난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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