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방송계 불황 호소…“광고주 바짓가랑이 잡아야 해”(‘라디오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방송계 불황을 호소했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모델 이현이와 가수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박보검, 홍진경이랑 함께 찍은 예능이 6월 말에 나온다. 재밌게 잘 빠졌으니 기대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LIG넥스원, 구미 사업장에 2천억원 투자해 시설 확장Next: 창업기업 투자유치는 충북에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