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윤아만 당한게 아녔다…경호원 인종차별 논란속 칸영화제 피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가 레드카펫에서 유독 유색인종 참석자들에게만 과도한 행동을 보인 경호원으로 인해 소송을 당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30일(현지시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체육단체 사유화 막겠다더니…연임제한 폐지에 ‘내로남불’ 비판Next: 1㎞ 굽은 등굣길이 220m로…이리송학초 부근에 안전 통학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