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 김호중’ 국과수 “평소 걸음걸이와 다르다”…‘절뚝’ 거리며 경찰서 나선 김호중, 이전과 다른 이유는?

    ‘비틀 김호중’ 국과수 “평소 걸음걸이와 다르다”…‘절뚝’ 거리며 경찰서 나선 김호중, 이전과 다른 이유는?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 당시 비틀거린 가수 김호중의 걸음걸이가 평소와 다르다는 국과수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김호중 측은 음주로 비틀거린 게 아니라는 걸 항변했으나, 국과수가 이런 주장이 허위라는 걸 증명한 셈이 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국립과학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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