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 김호중’ 국과수 “평소 걸음걸이와 다르다”…‘절뚝’ 거리며 경찰서 나선 김호중, 이전과 다른 이유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 당시 비틀거린 가수 김호중의 걸음걸이가 평소와 다르다는 국과수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김호중 측은 음주로 비틀거린 게 아니라는 걸 항변했으나, 국과수가 이런 주장이 허위라는 걸 증명한 셈이 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국립과학수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싱가포르서 한일 국방회담…’초계기 재발방지책’ 발표 가능성Next: ‘비자금 홍역’ 日자민당 정치자금법 합의…이달 국회 통과 전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