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열풍’ K리그1, 91경기 만에 ‘100만’ 관중 돌파…승강제 도입 후 ‘최소 경기’ 기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K리그1이 2013시즌 승강제 도입 이후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세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91경기 만에 101만 4741명 관중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한일, 초계기 갈등 재발방지·국방대화 활성화 합의Next: [전문] 대한민국 국방장관-일본 방위대신 공동언론발표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