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투어 데상트 매치 ‘김민규-최승빈’ ‘조우영-박준섭’ 4강 맞대결…김종학 ‘언더독 반란’ 마무리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충주=김민규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상트 코리아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 4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KPGA투어 2년차 ‘신예’ 조우영, 김민규에 이어 박준섭이 김종학의 ‘언더독의 반란’을 잠재우며 4강에 올랐다. 최승빈은 연장 접전 끝 ‘뒤집기’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테이션 가동하는 조성환 감독 “전반에 상대를 많이 뛰게해 밸런스 무너뜨려야”[현장인터뷰]Next: ‘아타루 결승골’ 울산, ‘현대가더비’ 승리하고 선두 도약…전북은 김두현 감독 부임 후 ‘2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