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뛰고 저리 뛴 손흥민, 요르단전 무승부에 ‘땅 친’ 간절함…4번째이기에 더욱 그렇다 [강예진의 도Hi]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누구보다 더 간절한 손흥민(32·토트넘)이다. 손흥민은 지난 20일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발 풀타임을 소화,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2-2 무승부를 거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현재 시장, ‘위례잠실역 31번 버스’ 점검Next: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워크숍’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