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뛰고 저리 뛴 손흥민, 요르단전 무승부에 ‘땅 친’ 간절함…4번째이기에 더욱 그렇다 [강예진의 도Hi]

    이리 뛰고 저리 뛴 손흥민, 요르단전 무승부에 ‘땅 친’ 간절함...4번째이기에 더욱 그렇다 [강예진의 도Hi]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누구보다 더 간절한 손흥민(32·토트넘)이다. 손흥민은 지난 20일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발 풀타임을 소화,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2-2 무승부를 거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