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없는 US오픈 상상 못해” 특별초청으로 출전하는 ‘골프황제’…사실상 파리 올림픽 대표 선발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번에는 또 어떨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가 US오픈을 앞두고 아들 찰리와 파인허스트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11일(한국시간) “타이거 우즈가 리키 파울러, 저스틴 토마스, 조던 스피스 등과 연습 라운드했다”고 보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이제 다시 반등의 시간입니다!’ 이범호 감독Next: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 15일 홍릉숲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