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없는 US오픈 상상 못해” 특별초청으로 출전하는 ‘골프황제’…사실상 파리 올림픽 대표 선발전

    “우즈 없는 US오픈 상상 못해” 특별초청으로 출전하는 ‘골프황제’…사실상 파리 올림픽 대표 선발전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번에는 또 어떨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가 US오픈을 앞두고 아들 찰리와 파인허스트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11일(한국시간) “타이거 우즈가 리키 파울러, 저스틴 토마스, 조던 스피스 등과 연습 라운드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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