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전역 앞두고 소속사 공지…“현장 방문 삼가…간곡히 당부” [공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의 전역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진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 전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으며, 혼잡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편의점 파고든 ‘흰디’···게임에 스며든 ‘벨리곰’Next: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꼼꼼하고 세심한 예산 편성 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