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부부, 직원 메신저 무단 열람 혐의로 피소 2년 ago57년 ago01 mins (남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반려견 훈련사인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아내 수전 엘더 이사가 직원들의 메신저 대화를 무단열람했다는 이유로 전 직원들에게 고소당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경문 감독 ‘좋은 경기 하겠습니다’Next: 태영건설, 유상증자…티와이홀딩스 등 3자 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