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부부, 직원 메신저 무단 열람 혐의로 피소

    강형욱 부부, 직원 메신저 무단 열람 혐의로 피소
    (남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반려견 훈련사인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아내 수전 엘더 이사가 직원들의 메신저 대화를 무단열람했다는 이유로 전 직원들에게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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