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은 지난 달 당진시에서 발생한 화장실 불법촬영 범인을 검거한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찰관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중앙지구대는 지난 5월 27일 당진시 공용 화장실에서 여성 피해자를 불법촬영한 후 도주한 범인을 CCTV 20개소 분석과 도주경로 탐문을 통해 신고 발생 3시간여 만에 검거했다.범인은 불법촬영 후 도주했으나 중앙지구대 경찰관들이 CCTV 분석 및 주변 차량 탐문을 통해 범인의 차량을 발견했고, 주거지에서 범인을 긴급체포 후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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