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6월 A매치 보낸 배준호 “(손)흥민이 형이 데뷔골 공에 ‘대한민국 축구 미래’라고 써줬죠”[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배준호(21·스토크시티)가 꿈같던 대표팀 생활을 돌아봤다. 배준호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중국과 6차전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해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배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낮 기온 28∼32도…미세먼지 ‘보통’Next: [김길원의 헬스노트] “”우울증의 씨앗 ‘외로움’, 뇌용적 줄이고 치매 앞당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