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6월 A매치 보낸 배준호 “(손)흥민이 형이 데뷔골 공에 ‘대한민국 축구 미래’라고 써줬죠”[현장인터뷰]

    ‘꿈’같은 6월 A매치 보낸 배준호 “(손)흥민이 형이 데뷔골 공에 ‘대한민국 축구 미래’라고 써줬죠”[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배준호(21·스토크시티)가 꿈같던 대표팀 생활을 돌아봤다. 배준호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중국과 6차전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해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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