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지휘봉→무실점 2연승’ 김도훈 “한국 임시 감독, 내가 마지막이기를” [현장 일문일답]

    ‘임시 지휘봉→무실점 2연승’ 김도훈 “한국 임시 감독, 내가 마지막이기를”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한국 임시 감독, 내가 마지막이기를.” 축구A대표팀 임시 지휘봉을 잡고 싱가포르, 중국과 2연전을 무실점 전승으로 이끈 김도훈 감독은 선수에게 고마워하며 말했다. 김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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