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해도 답답해도 공한증은 그대로…‘이강인 결승포’ 한국, 무패 亞 최종예선행

    고전해도 답답해도 공한증은 그대로…‘이강인 결승포’ 한국, 무패 亞 최종예선행
    한국축구가 통산 12번째,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가벼운 발걸음을 이어갔다.김도훈 감독이 임시로 지휘한 축구국가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최종전(6차전)에서 중국을 1-0으로 꺾고 5승1무, 승점 16의 압도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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