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900승’→MOON은 ‘뒤로’ 빠졌다…“구단·코치·선수 칭찬해달라” [SS시선집중]

    대망의 ‘900승’→MOON은 ‘뒤로’ 빠졌다…“구단·코치·선수 칭찬해달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나 혼자 한 일이 아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대망의 ‘900승’을 달성했다. KBO리그 40여년 역사에서 딱 6명만 달성한 기록이다.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 그러나 뒤로 빠졌다. 구단과 선수단을 앞에 내세웠다. 베테랑 사령탑의 품격이다.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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